본문내용 바로가기
연예종합

‘좋아서 덤볐다가 대형사고’ 심은경이 일본 영화계 제패하기까지

영화·소설 등 일본 문화에 깊은 관심…데뷔작 ‘신문기자’ 차기작 ‘블루아워’로 두 개의 주연상

[제1455호] | 20.03.26 15:4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