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n번방은 어디에나 있다” 성착취 범죄자 이동경로 추적

‘텀블러→텔레그램→디스코드→위커→와이어’ 그들만의 대피소 독버섯처럼 생겨나

[제1455호] | 20.03.27 21:27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