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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창간 28주년 축하”…‘미스터트롯’ 톱7 무지갯빛 행보

‘팬카페’ 몰리고 ‘음원 차트’ 올리고 ‘시청률 보증수표’ 섭외 전쟁…이미 하나의 ‘현상’

[제1457호] | 20.04.10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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