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국제

‘가난이 코로나를 만났을 때’ 시신지옥 에콰도르의 참상

시신 도시 밖으로 빼내기 위해 잠든 승객 위장까지…“거리서 시체 불태운다” 가짜뉴스로 시민 혼란

[제1458호] | 20.04.16 19:1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