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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셀레브 임상훈 전 대표, ‘갑질 폭로’ 전직 직원에 승소

재판부 “소주 3병 강요 허위…룸살롱 아닌 가라오케”…전직 직원 “공익제보 차원 알린 것인데 질 줄 몰랐다”

온라인 | 20.04.27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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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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