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국제

“나 믿으면 뚝!” 코로나19 틈탄 일본 신흥종교단체의 민낯

행복의 과학, “마스크 필요 없다” 단체 행사 강행…총재 아들 “아버지는 뻥쟁이”

[제1461호] | 20.05.07 15:4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