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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일감 몰아주기’ 박태영 하이트진로 부사장 집행유예

맥주캔 유통 거래 과정에서 서영이앤티 포함해 수십억 원 일감 몰아줘…법인에는 벌금 2억

온라인 | 20.05.0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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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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