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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엔터 거물’서 주가조작꾼 전락…라임 사태 또 다른 키맨 ‘김 회장’ 추적기

엔터사 운영 때부터 마당발 알려져…리드 실질 오너 의혹, 2019년 말부터 잠적

[제1462호] | 20.05.15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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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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