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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자칫 최고위직까지 위험” LG전자 초유 채용비리 압수수색 후폭풍

박근혜 정부 당시 고위 공무원 청탁 첩보…부정 채용 대상자 10명 안팎 “입증 자신하니 수사”

[제1463호] | 20.05.20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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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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