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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인터뷰] “예산 때문에 멘붕 올 뻔” 가수 겸 CEO 유빈의 자신감

‘자유분방+유빈다움’ 콘셉트 ‘넵넵’으로 컴백…‘르’ 엔터 설립 “살롱 같은 회사 만들고파”

[제1463호] | 20.05.2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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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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