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고용노동부 인가는커녕…중소기업복지지원단의 정체

인가번호 가짜, 피해액 250억 추산, 영업사원들 고소 위협…이현호 대표 “정상화 위해 노력”

[제1463호] | 20.05.21 19:0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