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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서민민생대책위, 담철곤 오리온그룹 회장 검찰에 고발

시민단체 “오리온 공장 직원 극단적 선택 담 회장이 책임 회피”…오리온 “회사와 직접적 연관성 없어”

온라인 | 20.05.22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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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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