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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두관, 사면 건의한 주호영에 “노무현 11주기에 황당”

김 “고인 불행 이용한 것”…주 “문재인, 아픔 보듬는 일에 나서주길”

온라인 | 20.05.23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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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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