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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대통령 배출 기운 받는 의원은? 21대 국회 ‘명당’ 의원실 쟁탈전

조망권·근접성 좋은 6~8 로열층 중진 ‘우선 순위’…남북공동선언 상징 6·15호 박지원에서 김홍걸로

[제1464호] | 20.05.27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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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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