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사고 전 놀이터에서 혼내고…” 경주 스쿨존 교통사고 전말

가해자 “얘기하자 했는데 가버려 따라가다 사고” 주장…사고 전 다툼이 고의성 판단 좌우할 듯

[제1464호] | 20.05.29 11:1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