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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김홍업-김홍걸 형제, DJ 동교동 사저 유산 다툼 내막

홍업 측 “이희호 여사 유언 어기고 가로채” vs 홍걸 측 “균등 상속 절차 밟고 있었다”…노벨평화상 상금도 논란

[제1464호] | 20.05.30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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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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