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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윤미향 남편도 이곳과 인연…‘시민단체 성지’ 덕산빌딩 가보니

김삼석 자문위원 맡았던 통일의길 등 각종 시민단체 입주, 네트워크 형성…건물 관계자 “교육청 등 기관과 가까워”

[제1465호] | 20.06.02 1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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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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