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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아베의 색상 선택은 NG? 미·일 정상들의 ‘넥타이 전략’

트럼프의 ‘빨간색’ 선동 효과, 오바마의 ‘푸른색’ 평화 이미지 전달, 아베 ‘노란색’으로 친근한 이미지 구축 노력

[제1465호] | 20.06.04 1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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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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