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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단독] “청와대 특감반원일 때 돈 받았다” 작전세력의 ‘역습’ 수사 돌입

“손실금 요구에 투자금 돌려줘” 라임·신라젠 관련 처벌 위기 놓이자 ‘관리’ 수사관 등 4~5명 진정 파문

[제1466호] | 20.06.10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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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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