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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금메달이 뭐라고…’ 쇼트트랙 에이스 고 노진규 의료과실 전말

병원의 오진에 빙상연맹의 혹사 겹친 비극…변호사 “혹사 책임 물을지 논의중”

[제1466호] | 20.06.12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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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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