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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꼰대인턴’ 박해진 “데뷔 14년, 꼰대스러움이 점점 생겨요”

“김응수 선배 출연에 저도 출연 결심, 너무 감사해”…서늘한 이미지? 뚜껑 열어보니 망가지는 역할에 딱

[제1469호] | 20.06.30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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