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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종합

[인터뷰] 30대 중반에 펄펄 원성진 “AI 바둑이 몸에 스며들어요”

“‘원펀치’ 별명 때문에 다들 오해…치우치지 않는 ‘조화’의 바둑 추구해요”

[제1469호] | 20.07.01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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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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