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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고 구하라 폭행·협박 전남친 최종범, 2심서 징역 1년

1심 집유 후 새 미용실 ‘오픈 파티’ 열기도…법정 구속, 대법까지 갈까

온라인 | 20.07.02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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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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