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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

지민 탈퇴에도 AOA 향한 비난 “페미니즘 팔면서 동료 멤버 외면”

지민과 ‘소울메이트’ 설현 인스타엔 비난 댓글 폭주…관리 부실 소속사가 문제의 주범

온라인 | 20.07.0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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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탐사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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