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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정권은 유한 CEO 임기는 무한” 금감원 흔드는 ‘보이지 않는 손’

주요 시중은행 비리 감사한 간부들 중징계당하거나 소리소문 없이 한직 이동 ‘뒷말’

[제1470호] | 20.07.08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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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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