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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분노는 하는데 해법이 없다’ 스포츠계 폭력에 대처하는 정치권 자세

문제는 시스템인데 ‘심석희 미투’ 때도 말만 요란…‘최숙현 사태’ 체육인 출신 임오경·이용 의원 행보 주목

[제1470호] | 20.07.09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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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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