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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떠나는 이해찬 빈자리 채워라…‘상왕 대체 3인방’ 역할론 커진다

김태년 ‘추진력’ 윤호중 ‘윤석열 견제’ 이광재 ‘정책위의장 1순위’…“2년간 상왕 원맨쇼” 대체불가 회의론도

[제1470호] | 20.07.09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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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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