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너네가 선배되면 다를 것 같냐” 한체대 후배 가혹행위 악순환 이유

신입생들 머리박기·외출금지·빨래 전담·두발제한…고충 털어놓자 “참으라” 교수·조교 알고도 방치

[제1470호] | 20.07.10 12:33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