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화제

친구사이 가른 ‘매니저 갑질’ 논란…신현준, 결국 법정 가나

“13년간 갑질 당했다” 전 매니저 폭로에 “거짓투성이” 반박

온라인 | 20.07.14 13:49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