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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감독은 우유부단, 선수는 의지부족 그리고…통합당 ‘전투력’ 현주소

장외투쟁 위한 인적·물적 지원 능력도 없어…‘감당할 수 있겠나’ 여당에 던진 말이 부메랑으로

[제1473호] | 20.07.31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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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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