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경제

조양래 회장 “조희경 이사장 이해 되지 않아…경영권 줄 생각 없어”

조희경 이사장의 성년후견 개시 심판 청구에 조양래 회장 “더 이상의 혼란 막기 위한 것”

온라인 | 20.07.31 15:22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