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사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독도지킴이’ 서경덕 교수 의류 기부 진실공방

“기부한 옷 중 0.4%만 전달됐다” vs “물류비와 행사비 마련 위해 옷 팔았다”

[제1251호] | 16.04.28 17:55
Top
  • 구글플러스
  • 카카오톡
  • 카카오스토리
일요신문

탐사보도

스크랩 기사 [-건] 불러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