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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네이버·카카오 웹툰 잡아먹은 ‘밤토끼’, 유료 플랫폼까지 당했다

성인 유료 웹툰 불법 복사해 1년 사이 급성장…유관기관 “접속 차단 외엔 방법 없어”

[제1343호] | 18.02.0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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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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