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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출신들 “특정 선수 밀어주기 있었다” 미투 폭로

페이스메이커 거절해 대회 못나가…“팀워크라는 이름으로 희생 강요당했다”

[제1347호] | 18.03.05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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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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