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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ok-Ju Oh2019-09-06 17:02:25
    지금껏 자유한국당이 비상식적인 정당이라 생각했지만 이번 조국 후보의 청문회를 통해 정말 비상식적이고 이기적인 집단은 민주당이라는 것이 확실해졌다. 어떻게 자신들이 박근혜를 평생 감옥에 가두기 위해 적용한 도덕적, 법적 기준을 자신들에게는 아무것도 아닌것 처럼 넘어가려 하나. 상식도 없고, 윤리도 법도 없고 원칙도 없고 절차도 없고, 그냥 그렇게 임명하면 끝나는 건가. 조국 후보 역시 자신의 의혹에 대해 어떤 해명준비도 하지 않고 해명할 마음도 없다. 사실 해명도 되지 않으니 검찰조사 핑계를 댄다. 자신들은 박근혜에 이명박에 시퍼런 칼을 휘두르고서는 자신들이 정권을 잡았다고 자신들에게는 칼을 대지 않는다. 문재인 대통령이 말하는 공정한사회, 공익광고, 3.1절 광고, 김구선생 관련 cf광고, 겉으로는 민족의 정체성을 세우는 정부로 이미지 광고를 하고 있지만 이들이 하는 짓거리를 보라 조국이 법무부장관 되면 야당도 검찰도 다 쳐죽일 기세다. 권력에 침을 흘리던 것들이 권력을 얻게되니 방송과 언론을 장악하고, 이들을 들러리로 세워 기자청문회까지 자행하다가 이들이 여당에 불리한 보도를 하니 기레기라고 한다. 독선과 불법의 상징. 문재인 정권, 정말 국민으로서 굴욕적이고 모욕적이다. 문재인 대통령의 입에서 공정한사회라는 말이 나온다면 이젠 토할 것 같다. 역겹다. 자신들이 공정한 사회를 만들어가는 진보적인 정부인냥 가식적으로 포장하다가 이런 일이 벌어지니 더 역겹다. 검찰까지 쳐 죽여야 한다는 식으로 협박하는 이들을 우리 국민이 어떻게 봐야 하나 조국이 아니면 안된다는 오만과 편협한 자기들만의 정치 유관순 누나, 윤봉길, 안창호 선생, 김구 선생이 이들의 위선을 보고 있다면 이런 말씀을 하실 것이다 . "영토는 찾았지만 정신은 찾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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