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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다로2020-05-30 09:22:04
    허...영화제작사냐, 다단계회사냐 김승호씨 하면 한국영화역사에 빠지지 않을 이름이고,김희라씨도 참 많은 노력을 하신분으로 알고 있는데...3대째로 가면서 윗세대의 명성에 먹칠을 하고 있네...쩝 한국영화가 기생충등으로 전세계적으로 뻗어나가고 있는시점에서 이런 불밀스러운 영화제작사의 관행은 뿌리뽑혀야한다!
  • Mantra2020-05-30 02:58:20
    저분 2년전 투자자형님 소개로 4.19 행사때 한번 만나서 인사를 한적이 있는데.... 영화 일에도 열정이 많으셨고 두분 사이가 엄청 좋아보였는데 이런 내용의 기사가 나오다니....이런....역시 사람의 속은 그 누구도 모르는건가요.... 사건 완만히 해결되길 바래요....
  • 은숙2020-05-29 21:54:33
    어머머!~~ 저희 남편도 엔테테이먼트 일하고 돈 못받은적 있는데 이분은 증거가 있으니 돈 받으실수 있겠네요~ 그 엔데에서 지금도 돈 준다~ 2달있다 해주겠다 하면서 작년 븐터 지금까지 ㅣ년가까이 미루고 있는데... 남편 스트레스로 탈모까지 오더라구요~ 서민들 잘 살수있게 이런사람 꼭!~~처벌받았으면 좋겠네요~~
  • 김나경2020-05-29 21:25:57
    헐...저도 이런경험있는데 엔터업계에는 이런일들이 허다한가보군요.. 저분은 그래도 증거도 있고 녹취록도 있으니 빼박이겠군요.. 꼭 돈받으시고 사기친 사람은 반드시 처벌받아야죠.. 그래야 다시는 이런일들로 피해보는 사람이 없을테니까요~
  • 지민수2020-05-29 19:23:45
    해외로 마스크 팔아서 돈받았다고 "돈은 있는데 내일로 넘어감 , 마스크 ,전이제 집에갑니다" 이렇게 사진 보내고 몇달씩 잠수만 타고 화장품도 팔고 돈들어 왔다고 하고 잠수타고 마스크 해외로파는것도 불법일텐데 그렇게 마스크 브로커 짓이나 하고 살아라. 사무실에 10억 돈들어 왔다고 사진 보낸것도 가지고 있는데 여기는 사진이 안올라가서 못올리고 있다. 이거는 또 뭐라고 거짓말 할래?
  • 재한2020-05-29 19:03:35
    그 후 일정 금액을 지출하여 영화 ‘힙스터’의 완성과 유통을 시작하였고 영화 ‘공사중’의 극장 대관 및 시사회 , 홍보, 심의비용 등으로 일부 지출하였습니다. 이후 남은 금액(정확한 금액은 확인해야합니다)의 지급을 당사가 요청하였고 고구마콘텐츠허브 주식회사의 이천호대표는 자기는 이 비용을 갖는 조건으로 진행해준거다라는 이야기를 하여 분쟁이 발생하였습니다. 당사는 그런 조건에 승낙한 적이 없고 따로 사용내역을 요청하였으나 정확한 금액을 제시하지 않았으며 돌려주려하지 않았습니다. 이는 계약서에 기재한 내용에 대한 위반입니다 이건뭘까?
  • 재한2020-05-29 19:01:54
    단, 이천호의 이야기로는 KT는 현재 당사를 신뢰할 수 없기 때문에 5천만원을 고구마 콘텐츠 허브 주식회사에 주기로 하고 영화 ‘힙스터’ 완성에 대한 진행을 같이 하도록 제시하였다고 하여 당사는 제안을 받아들였습니다. KT는 영화 ‘공사중’의 유통을 맡기로 하고 고구마콘텐츠허브 주식회사와 5천만원의 미니멈개런티를 내용으로 한 판매 대행 계약을 하고 영화 ‘공사중’을 소유한 당사는 2015년 2월 고구마콘텐츠허브 주식회사와 동일한 5천만원의 미니멈개런티를 내용으로 한 판매 대행 계약을 하였습니다.
  • 재한2020-05-29 19:01:19
    2014년말 주식회사 마부엔터테인먼트는 영화 ‘힙스터’의 제작중 자금문제로 곤란한 상황에 빠져 제작비를 지급한 유통사 KT와의 계약에 문제가 생겼습니다. 그때 KT에 주식회사 마부엔터테인먼트(당사, 현 마부컴퍼니)를 소개시켜 준 고구마콘텐츠허브 주식회사의 대표이사 이천호가 본인이 KT와 중재를 하겠다고 하며 당사의 영화 ‘공사중’을 KT에 유통시키고 영화 ‘공사중’ 유통을 댓가로 미니멈 개런티 5천만원을 추가로 받아 영화 ‘힙스터’의 제작을 완성시키기로 하였습니다.
  • 재한2020-05-29 18:58:28
    6년동안 연락두절 잠수 타다가 범죄사실 들통나니까 투자금 다변재 하겠다고 2019년10월에 약속하고 4000만원 보내놓고 잠적 추가횡령 범죄사실 들어나니까 2020년2월에 1억보내고 잠적 이러고도 작정하고 돈을주지 않으려 한건 아니라고 또 신문기자한테 까지 거짓말하냐 ? 내가 확보한 투자금 횡령 사실만 3건이다. 커톡이랑 녹취다있다 코로나 때문에 계약 안깨지고 할수있어 천우신조라 해놓고 코로나 때문에 못준다고 거짓말 하냐? 넌 거짓말이 일상이되었구나? 더이상 투자금으로 채무돌려 막기 하는 범죄 행위하지 말고 교도소에 들어가 죄값치르고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