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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주2020-07-17 21:29:29
    아픔이 공감이됩니다 저는 2015년 3월 2일 군에입대했습니다 훈련이끝날무렵 옆자리의 동기병이 본인이 수면중 코를곤다는이유로 생수병뚜껑에 물을넣어 자고있던 본인의 코에 물을넣었습니다 그이후로 조현병증상이 발현하였고 국군병원에 이송되어 의병제대를 하였습니다 현제 정신장애3급의 정신 장애인이며 당시진술한 기록이없어 입증이어렵습니다 5년이나지나 지금와선 어디에 도움을 호소해도 들어줄대가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