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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_P2020-12-16 22:36:17
    참으로 부끄러운 정치인의 표상이다 박근혜 대통령이 친박이란 이름을 쓰지 말라고 명령했음에도 불구하고 친박이란 당명으로 국민을 속이고 사기쳤다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돈과 명예와 권력만 쫓은 인생의 결국이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