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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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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시사에 계신 어느 한 분을 칭찬합니다. 감사 드리구요

philharmony 2020-09-18 조회수 84

안녕하십니까?  

시청역 근처에서 일하는 직장인 서 ㅇㅇ 라고 합니다.

오늘 점심 먹고 야외 커피숍에 앉아서 커피를 먹다가 제가 지갑을 두고 나왔는데요.

약 5 분 정도 있더니 전화를 한 통 받았습니다.  지갑을 놓고 가셨으니 찾아가라고 말이죠. 

급히 가서 뵙고 지갑을 받았는데 감사드린다고 하였는데 본인 소개 안하시더라구요.

나중에 보니 핸드폰에 찍힌 번호에 일요신문i 라고 되어 있어서 일요신문에 계신 분이라는 것만 알고 있습니다.

끝에 네자리 번호가 87x9 입니다 ^^

선행을 하셨는데도 본인 스스로 나타내지는 않으셨는데 거듭 감사드립니다.

일요신문 정기 구독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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