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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영향력을 펼치는 음악제가 있다? 현대 음악으로 풀어내는 독립운동 역사 시리즈 "프랑스의 에릭 사티 와 강원도의 김규식 편"

강진우 2022-01-11 조회수 437



어려운 시대, 이제는 나눔의 즐거움을 알아야할 때. 음악으로도 나눔을 실천 하고 받을 수 있다.

많은 매체에서 이슈가 되고있는 선한영향력가게의 동참 프로젝트 - Korea Music Festival(이하 KMF)은 2022년 1월 29일 서울 종로구 예술청에서 음악회를 연다. 이 음악회는 KMF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로 배포 할 예정이다. 방역에 중점을 둔, 온택트 음악회로, 선한영향력에 맞게, 누구든지, 언제, 어디서든, 일주일간 무료로 볼 수 있다.

 

독립운동 역사 인식을 위해 따듯한 손길들이 모여 만들어진 캠페인 KMF는 선한영향력 단체인 선한영향력가게(선한영향력가게.com)에 동참하기 위하여,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따뜻한 마음과 독립운동 역사 교육을 알리기 위한 음악회를 자발적으로 지원하는 음악제 이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바이올린 한부령, knyazeva olga, 강성윤, 첼로 임연웅, 작곡지휘 권석준, 작가해설 차유진 이 함께 하며, 본 공연을 위해 작곡 되는 권석준 교수의 Ai convergence 창작곡이 발표된다.

KMF의 한국전문연주자협회 대표 차유진은
"코로나로 인하여 많은 사람들이 힘든 시기를 보내고있습니다. 클래식음악으로 코로나에 지친 마음에 위로가 되기를 바라고자 하는 마음으로 준비하였습니다. 더불어 독립운동 역사 인식도 함께 합니다. 앞으로 각종 메스컴을 통하여, 더 많은 분들께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하는, KMF 캠페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밝혔다.

 

KMF의 로맨틱 한 오케스트라 대표 한부령은

"관객과 호흡하는 로맨틱 한 오케스트라 가 특별히 이번 연주는 오케스트라가 아닌 바이올린을 비롯한 16줄의 현 으로만 오로지 연주되며, 20세기의 곡으로 KMF를 통해 인사드립니다. 특별히 기관의 연주홀 제공과 더불어 앞으로 로맨틱 한 오케스트라 의 끊임없는 발전으로 다양한 음악회가 개최되어 보여 줄수있는 음악으로 관객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밝혔다.

티켓으로 선한영향력에 동참하여 주신 후원자 분들께는 음악회 굿즈를 드리고, 후원자 명단에 올려진다. 티켓 판매 사업의 수입금 전액은 독립운동 역사를 알리는데 사용 되어,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와 대한독립역사를 끊임 없이 국민들에게 상기 시키고자 한다.

KMF는 비영리 사업으로서 정부기관인 수도박물관, 무중력 지대 강남 의 협조 와 ▲한국전문연주자협회(강원도)▲베세토Symphony&Opera(서울)▲Atto Strings(경기도)▲로맨틱 한 오케스트라(경기도)▲사회적기업(주)클래식아츠(서울)▲International Horn Society(인천) 가 선한영향력 전파를 위해, 힘써 주고 있다.

 

KMF에 동참하기 위해서는 음대 재학생 또는 졸업생이, 개인 또는 팀으로 참여할수 있으며, 코로나 방역기준에 강한 현악기 위주로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이메일(kpmakorea@aol.com)로 보내면 된다.

코리아정보리서치의 통계에 따르면 우리나라 학생들의 독립운동 역사에 관심도가 매우많음, 많음, 보통, 별로없음, 전혀없음 중에.
보통이 41.5% 로 어느정도 독립운동 역사에 대하여 인식을 하고 있다고 한다. 그러나 관심을 가지고 깊게 공부해본 학생의 통계는 저조하게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여론 조사 전문 기관 한국갤럽에 의뢰하여 실시한 통계에 따르면, 독립운동으로 떠오르는 인물은 유관순, 김구로 매우 한정적 이였다.

KMF는 공동 성장, 상생, 협업을 슬로건으로, 독립운동 책을 통한 해설 과 독립운동 창작곡 및 일제강점기 시대의 클래식 곡 들로 이루어진 음악회를 무료로 제공하여,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와 대한독립역사를 끊임없이 국민들에게 상기 시키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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