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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잡습니다] 윤미향 의원 남편 김삼석 대표 갈취 혐의 이미 무죄 확정

일요신문 2020-09-16 조회수 84157
일요신문은 2020년 5월 22일 인터넷 홈페이지 “‘윤미향만큼 미심쩍다’ 남편 김삼석 대표 행적 살펴보니…” 제하의 기사 및 제1463호(2020년 5월 31일자) “윤미향 남편 김삼석의 수상한 행적” 제하의 기사에서 “김삼석 대표는 현재 대학교 16곳을 상대로 과도하게 정보공개청구를 한 뒤 6000만 원가량을 갈취한 혐의를 받아 2019년 6월 5일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 받은 상태다”라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일요신문 보도 당시 김삼석 대표는 이미 2심에서 무죄를 받은데 이어 대법원에서 최종 확정 판결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김삼석 대표는 1심 판결 후 항소를 제기해 2019년 10월 18일 무죄를 선고받고 석방됐습니다. 검사가 상고했지만 대법원은 2019년 12월 27일 이를 기각, 항소심 무죄 판결이 확정됐습니다.  

일요신문은 김삼석 대표의 1심 결과만을 인용 보도해 사실과 다른 내용을 바로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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