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연합 “국회의장은 박 대통령 휴대전화로 문창극 지명 건 의논해야”
박영선, 문창극 극우익 발언 논란에 '청와대' 정조준
청와대 정무수석 ‘보라색 아이쉐도우의 그녀’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
문창극 “노무현-일본 과거사 문제 언급, 나라 위신 깍아 먹는 행동” 황당 비판
[단독] 문창극 총리후보 친동생 '구원파' 로 오해받고 있는 교회 현직 장로 재직 파장 예고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 “문창극 후보자의 역사관은 건강해” 강조
정의화 신임 국회의장 “박근혜 대통령 전화번호 땄다” 핫라인 강조
윤상현 새누리당 사무총장 “문창극 비난은 민주주의 부정하는 것” 적극 옹호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과거 발언-유감” 끝끝내 ‘사과’는 없어
문창극 국무총리 후보자, ‘공산화' 논란 “사과할 계획 없다” 당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