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 표절논란 해명 "테크닉 부족했지만 양심 팔지 않았다"
"원세훈, 정치중립 위반...헌법상 내란죄 소지" 표창원 직격탄
'대통령학' 권위자 함성득 교수, 영장 청구... 전 정권 고위 관계자도 연루 의혹
대학생 이상형 1위 내조형과 야망가형, 외모보단 실속…취업난 여파인 듯
서부발바리, 10년 만에 잡고보니16억 원대 자산가
김미경 논문 표절의혹 , TED 열풍 기반 강연 프로그램의 위기
엄앵란 공식입장 "초상권만 빌려줬을 뿐…명예 훼손" 맞고소 가능성
사회복지공무원 또 자살…"업무 많아 힘들다" 유서
2030 직장인 세대차이 "업무 방식 다를 때 사표 쓰고파"
김미경 "자기계발서에 대한 편견 꼬집은 것" 인문학 비하 논란 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