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방위의 인사청문회
온라인 | 2014.04.01 14:46

'목마르다' 최성준 후보
[일요신문] 1일 오전 여의도 국회 미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최성준 후보가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질의에 곤혼스러원 하는 최성준 후보
[일요신문] 1일 오전 여의도 국회 미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최성준 후보가 의원들의 질의에 곤혹스런 표정을 짓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최성준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일요신문] 1일 오전 여의도 국회 미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최성준 후보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선서하는 최성준 후보
[일요신문] 1일 오전 여의도 국회 미방위의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인사청문회에서 최성준 후보가 손을 들어 증인선서를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