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이하게 다른 서울시장 후보들의 유세작전
온라인 | 2014.05.29 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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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는건 어려워
[일요신문] 29일 오후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도시락 플래시몹 ‘원순씨 밥묵자!’에 참석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번개 플래쉬몹에 참석한 아기를 안아 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원순씨랑 함께하는 러브러브 떡케익
[일요신문] 29일 오후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도시락 플래시몹 ‘원순씨 밥묵자!’에 참석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하트모양이 수 놓아져 있는 떡케익을 싸온 여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자~ 한입 드시고, 한표?
[일요신문] 29일 오후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도시락 플래시몹 ‘원순씨 밥묵자!’에 참석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부인 강난희 씨가 싸준 도시락이라며 자랑한 뒤 번개 플래시몹을 제안한 여성의 입에 고구마를 넣어주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아내 강난희씨가 싸 준 도시락
[일요신문] 29일 오후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도시락 플래시몹 ‘원순씨 밥묵자!’에 참석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자들에게 부인 강난희 씨가 싸준 도시락이라며 자랑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원순씨! 밥묵자!!
[일요신문] 29일 오후 서울 용산가족공원에서 열린 도시락 플래시몹 ‘원순씨 밥묵자!’에 참석한 박원순 새정치민주연합 서울시장 후보가 참석자들이 “원순씨 밥묵자!” 라고 외치자 “그래요!” 라고 답하며 걸어오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화장품은 발라보고 사야죠...
[일요신문] 29일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가 고속버스터미날 지하상가에서 크림을 구입하기 전에 얼굴에 발라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힙팝 MJ 같나요?
[일요신문] 29일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가 고속버스터미날 지하상가에서 모자를 구입하고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같이 뱅글뱅글(썬글썬글 안경)
[일요신문] 29일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가 고속버스터미날 지하상가에 들러 안경점의 점원과 온몸으로 반가움을 표현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1번 뽑아주면 재건축 됩니다...
[일요신문] 29일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가 고속버스터미날에서 강남 재건축조합장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자신을 뽑아주면 재건축 된다고 이야기 하자 조합장들이 엄지를 치켜들고 정몽준을 연호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강남 재건축조합장의 의견 청취
[일요신문] 29일 새누리당 서울시장후보인 정몽준 후보가 고속버스터미날에서 강남 재건축조합장들과 만나 의견을 청취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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