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배 (주)금강 대표, 영장실질심사 'MB 금고지기'
온라인 | 2018.02.19 10:57

질문에 묵묵부답, 이영배 대표 'MB 금고지기'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다스 협력업체 ㈜금강의 이영배 대표가
영장실질 심사를 받기위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2.1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법원에 들어서는 이영배 대표 'MB 금고지기'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다스 협력업체 ㈜금강의 이영배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위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2.1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

'MB 금고지기' 이영배 대표 영장실질 심사
이명박 전 대통령의 ‘금고지기’로 알려진 다스(DAS) 협력업체 ㈜금강의 이영배 대표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 위해 법원에 출석하고 있다. 2018.02.19 사진/임준선기자
임준선 기자 kjlim@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