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8일 딸 캔디고 씨와 카카오톡으로 대화한 내용을 공개한 고승덕 후보, 31일 연락이 안된 내용까지 공개되어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8일 딸 캔디고 씨와 카카오톡으로 대화한 내용을 공개한 고승덕 후보.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입장 발표도중 감정을 다스리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입장발표 도중 물을 마시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목을 가다듬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서울시 교육감 후보로 여론조사 1위로 당선이 유력하던 고승덕 교육감 후보가 1일 오후 딸 캔디고씨의 페이스북 글 “고승덕씨가 교육감이 되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히며 딸의 글이라는 사실은 인정하지만 정치공작이다라고 주장하고 있다. 고승덕 후보가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