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6.4 지방선거가 끝나는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새정치민주연합 개표상황실에서 당지도부 개표방송 출구조사를 지켜본 뒤 30분도 안되 자리를 떠 텅비어 있다. 출구조사 결과 초박빙지역이 많은 가운데 어떻게 입장을 정리할지 관심이 간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6.4 지방선거가 끝나는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새정치민주연합 개표상황실에서 당지도부 장병완 정책위의장(왼쪽부터), 박영선 원내대표, 정동영 선대위장이 개표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가운데 박영선 원내대표이 턱을 괴고 심각한 표정으로 TV 출구조사를 보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6.4 지방선거가 끝나는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새정치민주연합 개표상황실에서 당지도부 장병완 정책위의장(왼쪽부터), 박영선 원내대표, 정동영 선대위장이 개표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가운데 박영선 원내대표가 TV 출구조사를 보고 손으로 가르키며 장병완 정책위의장에게 무언가를 묻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6.4 지방선거가 끝나는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새정치민주연합 개표상황실에서 당지도부 장병완 정책위의장(왼쪽부터), 박영선 원내대표, 정동영 선대위장, 정세균 선대위장이 개표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가운데 박영선 원내대표와 정동영 선대위장이 TV 출구조사를 보며 손가락질하며 얘기를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6.4 지방선거가 끝나는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새정치민주연합 개표상황실에서 당지도부 장병완 정책위의장(왼쪽부터), 박영선 원내대표, 정동영 선대위장, 정세균 선대위장, 이석현 국회부의장, 김두관 선대위장이 개표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가운데 박영선 원내대표와 정동영 선대위장이 TV 출구조사를 보며 얘기를 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일요신문] 6.4 지방선거가 끝나는 오후 6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 마련된 새정치민주연합 개표상황실에서 당지도부 장병완 정책위의장(왼쪽부터), 박영선 원내대표, 정동영 선대위장)가 개표방송을 시청하고 있는 가운데 박영선 원내대표가 장병환 정책위의장에게 말을 걸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