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소감 인사
온라인 | 2014.06.05 01:50

손들어 인사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 씨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가 손을 흔들며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시민의 손을 꼭 잡는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가 노인의 손을 꼭잡고 지지에 대해 감사를 표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임종석과 인사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가 임종석 전 국회의원과 악수하며 감사를 표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손들어 인사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그리고 전현직 국회의원들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가 정세균, 오영식, 임종석등 전현직 국회의원과 손을 들어 환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하늘보고 손을 흔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부인 강난희 씨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가 손을 흔들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손 흔드는 박원순 서울시장과 부인 강난희 씨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가 손을 흔들며 지지자들의 환호에 답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꽃다발 선물 받는 박원순 서울시장의 부인 강난희 씨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에게 지지자가 꽃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운동화 선물받는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에게 지지자가 운동화를 선물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배낭 선물받는 박원수 서울시장 당선자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에게 지지자가 배낭을 선물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인사하는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
[일요신문] 6일 오전 12시를 넘겨 당선이 유력해지자 당선소감을 발표하기 위해 캠프에 도착한 박원순 서울시장 당선자와 부인 강난희씨가 고개숙여 인사하고 있다. 사진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
이종현 기자 jhlee@ily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