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서울·경기·인천 예선이 열린 3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초중등부 본선에 입상한 12개팀이 기뼈하고 있다. 예선대회서 입상한 팀은 7월 중에 서울에서 개최예정인 본 대회에 출전하는 기회가 부여되며, 장학금과 상장 등이 수여된다.
박은숙 기자 [email protected]
[일요신문] ‘제8회 대한민국 청소년 끼 페스티벌’ 서울·경기·인천 예선이 3일 서울 강서구민회관에서 초·중·고교 100여개팀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댄스, 노래, 밴드, 치어리딩 등 다양한 부문으로 펼쳐진 예선에서 고등부 15개팀이 본선에 진출했다.
박은숙 기자 [email protected]